26일 진흥원에 따르면 '2024 중소기업 시작품 제작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아이디어나 제품의 신속한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진흥원은 기업의 맞춤형 시작품 제작 비용 지원을 통해 조기 시장진출을 촉진하는 등 우수기업으로의 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에 사업자 등록을 둔 제조, IT, SW, 콘텐츠, 지식산업군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지원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3월 4일까지다.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완제품 또는 부분품 제작, 디자인 목업(Mock-up), 회로설계, 제품 양산을 위한 시작품 제작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이다. 10%는 기업부담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며 "다양한 지원을 발판 삼아 안양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