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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안정곤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 김선종 한국남동발전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수요자 중심의 수출 지원 토대를 마련하고자 뜻을 모았다.
중진공과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요자 중심 현지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추진 △지원기업 대상 해외진출 관련 정보 상호 제공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홍보·사업 연계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에너지, 발전 분야 해외시장 진출 노하우를 비롯한 양질의 정보와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참가 기회 등을 제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 제고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