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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은 모바일 주류 쇼핑앱으로, 소비자가 해당앱을 통해 주류를 구매하고 원하는 매장을 지정하면 해당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틀벙커는 이번 주류 픽업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들의 주류 구매 접근성을 높여 점포 근처에 거주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주류를 구매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보틀벙커의 전체 방문객수를 증가시킬 계획이다.
실제로 보틀벙커는 지난해 말 위스키 응모 플랫폼인 '더바틀드로우'와 협업해 제타플렉스 서울역점과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주류 픽업 서비스를 시범 테스트한 결과, 응모율이 400%를 초과해 준비한 위스키 물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고객 반응이 좋았다.
정슬기 롯데마트 보틀벙커팀 담당자는 "거주지 주변에 보틀벙커가 없는 고객들이 보틀벙커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하고 가져갈 수 있도록 이번 픽업 서비스를 준비했다"면서 "5000여 종이 넘는 주류를 취급하고 있는 보틀벙커를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플랫품과 협업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