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출신 예술가 4인의 현대 미술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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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설치미술, 퍼포먼스, 한국화, 조각, 회화, 영상 등 여러 장르에 걸친 작품을 선보이며 곡성 출신 예술가 김백기, 이기일, 류영렬, 성태훈 등 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성태훈 작가는 "4인의 작가가 각자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통해 현대미술의 새로운 해석을 탐구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개막일인 3월 7일 오후 5시 30분에는 김백기 작가의 퍼포먼스가 예정돼 있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갤러리 107은 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공휴일은 휴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