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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장관은 7일 후 열린 민생토론회(항공·해운·물류) 관련 사후브리핑 자리에서 "HMM 재매각 계획은 현재로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강도형 장관은 "HMM이 온전한 경영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또 국가의 재정이 투입된 곳이니 만큼 건전하게 운영되어야 한다는 기조를 가지고 (향후) 계획 수립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하림그룹과 산업은행의 매각 협상이 결렬되면서 매각 작업은 원점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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