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의왕시의회, 의왕백운PFV 공공기여 사업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1010005347

글자크기

닫기

의왕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3. 11. 15:04

14일 2차 본회의에서 의왕백운PFV 현황 질의 예정
의왕시의회
의왕시의회.
의왕시의회는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왕백운PFV 공공기여 사업과 관련한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출석을 요구한 관계공무원 등은 도시안전국장, 도시개발과장과 도시공사사장 등 공사관계자 3명, 백운PFV 대표이사와 백운AMC 사장을 포함한 총 8명이다.

시의회는 오는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왕백운PFV의 '공공기여 청계∼오전 터널사업 보류' 보도와 관련해 진상 및 현황에 대한 질문·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