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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E1은 칼리스타캐피탈, 메리츠증권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하나파워패키지 지분 매각 입찰에 참여했고, 이날 본입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거래가 마무리 되기 까지는 약 2개월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본 계약은 하나증권 및 컨소시엄 참여사 간 협상을 통해 주식매매계약, 주주간 협약 확정 후 체결 예정이다.
업계는 3개 발전소가 약 1조원대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이번 인수를 통해 LNG 발전 사업에 진출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