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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출신 송진호, 한국문화유산 명장 선정…대한민국명인회 최연소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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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오성환 기자

승인 : 2024. 03. 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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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타보도사진1(의령 출신 송진호, 한국문화유산 명장 선정)
한국문화유산 명장에 선정된 송진호 명장이 인증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경남 의령 출신인 천율 대표 송진호씨가 한국문화유산 명장에 선정됐다.

19일 의령군에 따르면 송진호씨는 전통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 명예를 안았다.

한국문화유산 명장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문화재청 및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의 정관에 따라 명인지정 대상품목과 명인지정 대상자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송진호씨는 전통예술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서의 지위와 의령집돌금농악의 원형과 보존에 대한 능력을 입증했다.

또 송진호씨는 의령 출신으로서 지역사회와 국가적인 무대에서 그의 업적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2018년에는 대한민국인재상(교육부 장관)과 2020년에는 대한민국명인회에서 최연소 명인에 선정되는 등 그의 우수한 재능과 기여가 여러 차례 인정받았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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