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40401_092218000_01 | 0 |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맨 앞)과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사장(앞에서 두번째 왼쪽)이 4월 1일 오전 서울 서대문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방문하고 있다./공동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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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과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사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했다.
박찬구, 박준경 부자는 이날 오전 9시 20분부터 20여분간 빈소에 머물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박 회장은 "고인과 원래 알고 지낸 사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부친을 모시고 왔다"며 함께 조문을 마쳤다.
-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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