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40401_120149329_01 | 0 | | 안덕근 산업부 장관(사진 맨 앞)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했다./공동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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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산업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했다.
그는 "산업재무장관 입장에서 우리나라 산업을 읽으신 파운더이신데 세대가 바뀌는 여러가지 착잡한 마음도 있어 조문하러 왔다"며 "개인적 친분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오셨는데, 어떻게 보면 1세대하고 2세대 중간 역할을 하고 계시니까 부탁드렸다"고 전했다.
-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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