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M·멘토링·세미나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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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인천시 송도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과 아써 리 한국뉴욕주립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으며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GM과 한국뉴욕주립대는 지역사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비롯해 모빌리티 신기술 세미나 개최·멘토링 세션 등 다양한 교육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GM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무한한 창의력 발굴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써 리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뉴욕주립대 학생과 교수 그리고 GM의 임직원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상호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기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