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식품업계, 스타 마케팅 ‘활발’…“시너지 효과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405010003340

글자크기

닫기

임현주 기자

승인 : 2024. 04. 05.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빙그레 등 스타 마케팅 적극 활용
브랜드·모델 시너지 효과 기대
1
(왼쪽부터) 빙그레 건강 tft의 모델 가수 박서진, 샘포의 차오차이 브랜드 모델 배우 김혜수, 토레타의 가수 에스파 멤버 윈터
식품업계가 스타 마케팅에 열을 올리며 소비자 마음 잡기에 나섰다.

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건강지향 브랜드 '빙그레 건강 tft'의 신규 모델로 트로트 가수 박서진을 선정했다. 방송을 통해 보여준 부모님 건강에 대한 배려와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이 브랜드 정신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회사는 지난 2019년 브랜드를 출범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모델과 함께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씨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샘표의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는 배우 김혜수를 새로운 얼굴로 발탁하고 지난 5일 TV광고를 공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영화·드라마 등에서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며 사랑받는 배우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다채롭고 화려한 브랜드 콘셉트와 딱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빼어난 요리'라는 뜻의 '차오차이'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의 중화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도록 만든 중화 미식 브랜드다. 중식의 느낌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요리소스와 전자렌지로 조리가 가능한 렌지업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코카콜라는 이온보충음료 '토레타!'의 새 모델로 에스파 멤버 윈터를 내세웠다. 토레타는 과채 수분과 이온이 포함되어 일상에서 간편하게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 최근 제로 칼로리의 제품도 출시됐다. TV 광고는 오는 4월 중순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윈터와 토레타!가 만나 더욱 큰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토레타! 제로 출시를 통해 제품 라인업까지 강화한 만큼 모델 윈터와 함께 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현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