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전망한 키움증권의 올해 지배순익은 전년 대비 27.9% 감소한 2101억원이다. 브로커리지 손익은 13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3.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브로커리지 손익은 전년 대비 13.6% 증가한 1363억원으로 추정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이 21조원으로 양호했고, 회사의 신용잔고도 3조3000억원으로 증가했다"며 "주식시장 상승과 함께 PI 부문도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기타부문은 보유 투자펀드로부터 배당금 약 200억원을 인식할 예정이다. 윤 연구원은 "홍콩H지수 관련 ELS 고객 손실은 100억원 미만이며 실적 내 인식 계획은 없다"며 "PF 익스포저도 1조원 미만으로 연간 충당금 적립 가능성도 매우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또 윤 연구원은 "회사의 주주환원율 계산 시 신규 자사주 매입은 포함되나 소각분은 제외된다"며 "이는 타사와 차별화되는 포인트이고, 향후 신규 자사주 취득 계획은 미정이나 전부 현금배당 가정 시 수익률은 6.3%에 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