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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 자립 등 권리정책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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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주홍 기자

승인 : 2024. 05. 15. 09:53

맞춤돌봄·주거지원 등 적극적인 정책 필요
최종현 의원
최종현 (오른쪽 3번째) 위원장이 지난 14일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박재용 도의원, 권달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등과 장애인 복지증진 및 권리보장을 위한 정담회를 나누고 있다./경기도의회
최종현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7)이 지난 14일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박재용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권달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등과 장애인 복지증진 및 권리보장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15일 도의회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모든 장애인들의 자립, 일자리 발굴 및 제공, 돌봄, 평생교육, 주거 복지, 사회참여 및 교류 확대 등 복지향상을 위한 경기도의 정책 추진의 필요성과 복지 정책 확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공동체의 책임 등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종현 위원장은 "경기도가 장애인 기회소득 도입,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 자립생활주택 등 주거지원,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부족한 점이 많다"며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인권을 존중받고 자립을 통해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장애인 복지 증진 및 권리보장,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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