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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체 매매가격은 보합(0.00%) 움직임이 계속됐다. 재건축과 일반아파트도 별다른 가격 변동이 없었고 신도시와 경기·인천도 보합(0.00%)이다.
자치구별로 △마포(0.03%) △송파(0.01%)가 상승했고 △중랑(-0.02%) △영등포(-0.01%)가 하락했다. 나머지 지역은 보합(0.00%)을 나타냈다. 신도시는 모든 개별지역이 보합(0.00%)을 기록했다. 경기·인천은 인천이 0.02% 오른 반면, 의정부는 0.01% 떨어졌다.
수도권 전세시장은 지난해 7월 이후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금주에는 보합(0.00%) 수준에서 잠시 쉬어가는 모양새다. 서울과 경기·인천, 신도시 모두 보합(0.00%)을 기록했다.
서울 개별지역은 관악(0.08%) △서대문(0.05%) △영등포(0.02%) △양천(0.01%) △노원(0.01%) 등에서 상승한 반면, 송파는 0.01% 떨어졌다. 신도시는 분당이 0.01% 올랐고 나머지 신도시는 보합(0.00%)을 나타냈다. 경기·인천 개별지역은 △안산(0.05%) △시흥(0.04%) △광명(0.01%) 등에서 올랐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최근 3개월(3~5월) 연속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월간 4000건 돌파가 예상되면서 시장에 쌓여있던 급매물들은 조금씩 해소하고 있다" 며 "최근 1~2년 사이 거래 절벽 상황이었던 만큼 쌓여 있는 매물소화 과정에도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