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카카오톡 메신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조아용 이모티콘을 총 92만 명에게 배포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네이버 소통 공간 전용 스티커는 전 세계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기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지금까지 출시한 147종의 조아용 이미지 가운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아용', '화나용', '신나용' 등 24종을 선별해 제공하기로 했다.
스티커를 받으려면 네이버 OGQ 마켓 홈페이지에서 스티커 카테고리 > 공공기관 > '용인시 조아용' 페이지에 접속해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와 관련 시는 조아용 스티커 출시 기념 이벤트를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을 뜻하는 OGQ(Open Global Question)는 일반인이나 기업 등이 창작한 음원, 이미지, 영상, 폰트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콘텐츠 직거래 공간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