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녕군상공인협의회 윤병국 회장이 창녕군에 장애인체육발전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성낙인 창녕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상공인연합회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사)창녕군 상공인협의회 회장배 氣-UP 상공인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13일 창녕군상공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부곡 C.C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남녀 21조 84명이 참가했다.
대회의 입상자는 '우승 권상대(주, 일원식품), 메달리스트 박석희(미래자원), 준우승 (남) 조정표(주, 제이에프코리아) (여) 허윤이(주, 동민산업개발)' 이며 해당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졌다.
시상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최충경 경상남도 사회대 통합위원장, 조기호 전 창원 부시장, 김태명 리베라관광개발 회장을 비롯한 90여 명의 상공인 골퍼 및 내빈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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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녕군 상공인협의회 회장 배 氣-UP 상공인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창녕군 상공인협의회
윤병국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삼중고로 인해 기업인들의 고충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되살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창녕 상공인들의 노력과 열정에 활력소가 되고 자양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년 회장 배 氣-UP 상공인골프대회에서 지역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창녕군 상공인협의회는 올해에도 창녕군 장애인체육발전후원금 200만원을 성낙인 창녕군수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