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태세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8010009456

글자크기

닫기

박진숙 기자

승인 : 2024. 06. 18.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전 안전 운영 실질 방안 논의
한수원 발전소장 회의
한국수력원자력이 18일 경북 경주시 보문로 힐튼경주에서 원자력본부 발전소장 회의를 개최,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수원
올여름이 평년보다 더워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이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태세에 돌입했다.

한수원은 경북 경주시 보문로 힐튼경주에서 5개 원자력발전본부의 발전소장 포함 주요 간부 40여 명이 참석한 발전소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태세를 꼼꼼히 점검하며 원전 안전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투명하고 기본에 충실한 원전 운영으로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한수원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한수원 경영진은 앞으로 전 원전본부의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태세 및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준비 상태를 추가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한수원 원자력본부 발전소장 회의
한국수력원자력이 18일 경북 경주시 보문로 힐튼경주에서 원자력본부 발전소장 회의를 개최, 참가자들이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 발표 내용을 듣고 있다./한수원
박진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