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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영 순천제일대 교수(피부미용사중앙회 부회장)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K뷰티 활성화 포럼'에서 '뷰티산업의 현재와 미래의 비전' 주제발표를 통해 "이런 것이 불법이라는 게 불법이라는 것은 문제"라며 "빨리 제도화 돼서 뒷받침 되도록 해야 한다"고 이 같이 말했다.
이 교수는 "다시 강조를 해도 부족하지 않는 것이 이 산업"이라며 "최근 급격히 성장하는 문화컨텐츠로 잠재력이 큰 것은 누구도 거부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성장가능성 미래지향적 산업이라고 보는 게 유망산업"이라며 "웰빙과 피부미용은 뗄 수 없는 관계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는 분야"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성숙한 사회는 산업적으로 원하지 않으면 되지 않는다"며 "뷰티 수혜자들이 전국적으로 제일 많고 학과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서울에 뷰티 관련 학과가 활성화되고 있다"며 "이런 현상은 유망 산업이라는 전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뷰티산업은 인간이 존재하는 한 영원하다"며 "반영구 화장은 모든 국민이 원하는 것이다. 이런 것이 불법이라는 것은 문제다. 빨리 제도화 돼서 이 산업을 뒷받침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포토] 주제발표하는 이계영 부회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6m/19d/2024061901001749000107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