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요양원·복지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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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2107년부터 시작된 블루밍 데이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만든 플라워박스를 정서적 안정과 감정의 치유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 325명은 18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총 6회에 걸쳐 꽃다발, 리스, 플라워 키트 등을 제작해 상록보육원(서울 관악구), 사랑채노인요양원(서울 금천구),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서울 관악구), 섭리의집(서울 금천구) 등 희망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전달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꽃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플리(FLRY)와 함께 블루밍 데이 활동을 지속한 예정이다.
신충섭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상무는 "블루밍 데이는 임직원들이 나눔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일 뿐 아니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직원 간 유대감도 강화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_[사진자료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6m/21d/2024062101001891600116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