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수원시, 기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돕는 ‘매홀벤처포럼’ 출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28010016330

글자크기

닫기

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6. 28. 11:22

수원시,기업·대학·투자자·기업 관계 기관 교류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 공동 주관
매홀벤처포럼
이재준 수원시장(왼쪽)과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이 매홀벤처포럼 출범선언문 낭독 후 함께하고 있다./수원시
수원시 기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토록 돕는 기업·대학·투자자·기업 관계 기관 교류하는 '매홀벤처포럼'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매홀벤처포럼 출범식을 열었다 매홀벤처포럼은 대기업·중견기업, 대학, AC/VC(창업기획자/벤처 캐피털), 관계 기관, 창업기업 관계자 등이 교류하는 장이다. 매홀(買忽)은 삼국시대 수원의 지명이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에는 수원시 기업과 IBK기업은행, 새빛펀드운용사, 액셀러레이터,지식산업센터·기업지원센터·창업보육센터, 성균관대·경기대·경희대·서울대·아주대 산학협력단 등이 함께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김기정 시의장,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 김재옥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기업인,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 관계자를 비롯한 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과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은 출범선언문을 낭독 후 "대한민국 산업 혁신을 위해 민관학 협의체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매홀벤처포럼이 기업과 투자자, 전문가, 지자체가 협력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혁신을 견인하면서 기업의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홀벤처포럼이 지역혁신의 1번지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