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해해경청, 편의점 브랜드 3곳과 해양안전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05010003562

글자크기

닫기

무안 이명남 기자

승인 : 2024. 07. 05. 09: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븐일레븐·이마트24·CU 계산대 POS 화면에 해양안전 캠페인 송출
서해해경
서해해경청이 유명브랜드 편의점과 구명조끼 착용 해양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해해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브랜드 편인점 3곳과 협업으로 전국 매장서 해양레저 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5일 서해해경에 따르면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편의점과 협업으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해양경찰 정책 홍보를 실시한다.

편의점 브랜드 3곳은 세븐일레븐, 이마트24, CU 이며, 전국 매장 내 계산대(POS) 화면에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8월까지 송출한다.

POS 화면에 송출되는 내용은 해양경찰 해양안전 포스터 공모전 대상 수상작 '불행과 다행은 구명조끼 한 장 차이'로 여름철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창 서해해경청장은 "편의점 3개 브랜드와 공익 메시지 협업으로 대국민 해양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