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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머핀’, 출시 6일 만에 5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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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7. 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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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2024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도날드는 2024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이 출시 6일 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 11일 경상남도 진주 고추를 활용한 2024년 한국의 맛 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을 선보였다.

해당 메뉴들은 경남 지역에 자란 진주 고추를 피클로 만들어 크림치즈와 조합한 '진주 고추 크림치즈'가 들어갔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식재료 중 하나인 고추를 주재료로 사용했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은 출시 6일 만에 약 8만개가 판매됐고, '영동 샤인 머스캣 맥피즈'은 현재까지 약 10만개가 판매됐다.

맥도날드의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국내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산물 수매를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행 중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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