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모리스, '위기가구 발굴' 홍보
BAT로스만스, 문화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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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업계에 따르면 KT&G 상상마당 부산은 부산음악창작소와 함께 오는 27일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인디 온 스포트라이트 5' 프로그램 합동 공연을 열 계획이다.
지난달 부산의 신인 뮤지션 중 성장 가능성과 매력을 두루 갖춘 멘티 A6와 최언서를 선발하고, 멘토 싱어송라이터 프롬과 함께 총 4회 동안 멘토링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지막 행사로 마련된 이번 합동 공연을 통해 그 동안의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합동 공연의 부제는 '보통의 날들'로 뾰족하기도, 둥글기도, 그저 그렇기도 한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KT&G 상상마당 부산은 공연 후 무대 현장 등을 담은 라이브클립 4편을 제작해 부산음악창작소에 전달하는 한편, 멘티 뮤지션들이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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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전국 1400여 개 편의점 디지털 광고보드와 테리아 등 자체 제품 담뱃갑 내부에 홍보 문구를 삽입해 홍보하기로 했다.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보건복지상담센터와 지방자치단체의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종합적인 상담은 물론 긴급복지지원과 생필품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려는 취지다.
편의점 광고보드는 지난 19일부터 게시됐으며, 오는 10월부터는 테리아 등 자체 제품 4종의 담뱃갑 내부에 위기가구 발굴 홍보 문구를 부착한다. 내년 1월부터는 한국필립모리스의 모든 제품 담뱃갑 내부에 해당 홍보 문구가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필립모리스와 행정안전부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소재 본사에 '위기가구 발굴 홍보' 협약식을 진행했다.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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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신제품 '하이퍼 프로'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고, 'WAY BETTER'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엔 하이퍼 프로의 앰버서더이자 뮤지션·아티스트인 '카더가든'과 '킬드런'이 참여해 공연을 선보였다.
첫 순서로는 킬드런이 등장해 이벤트의 시작을 알렸다. 킬드런은 자신의 작품들을 소개하며, 그의 세계관과 영감의 원천 등을 관객들과 공유했다. 각 작품에 얽힌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진 2부에선 카더가든의 라이브 공연을 진행했다. 카더가든은 '나무' 등 자신의 대표곡을 선보였다.
공연 후엔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Q&A 세션을 진행했으며, 럭키 드로우 등 이벤트를 진행했다. 콘서트 현장엔 하이퍼 프로를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존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