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해해경청장, 태풍 대비 해안 선박 치안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22010013610

글자크기

닫기

목포 이명남 기자

승인 : 2024. 07. 22. 14: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목포 북항과 연안여객선터미널 등에서 태풍 내습 대비 사고예방 활동 실시
서해해경청
김인창 서해해경청장(앞줄 손짓)이 지난 20일 목포시 북항 소재 소형물량장과 남항을 방문해 태풍 내습에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서해해경
김인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태풍 내습에 대비한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22일 서해해경에 따르면 지난 20일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에 따른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일선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청장은 정박어선이 밀집한 목포시 북항 소재 소형물량장과 남항에 위치한 동명항을 방문해 정박어선 안전상태를 점검했으며, 연안여객선터미널을 찾아 비상연락망체계와 안전시설물 등을 확인했다.

곧이어 해경전용부두에 들러 긴급대응 태세유지 실태를 점검한 김인창 서해해경청장은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