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입직원은 역대 최고 규모인 53명 내외(일반직, 정규)를 선발한다.
채용부문은 경영·경제, 법학, 수학·통계, IT 등 4개 부문으로, 학력이나 전공제한은 없다. 필기시험이 있는데 경영학, 경제학, 법학, 수학, 통계학, IT 등 6과목 중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능력 중심 채용 기조와 우수 지역인재 선발 등을 고려해 블라인드 채용 및 비(非)수도권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유지한다.
올해는 필기전형 내 전공시험의 비중이 확대(50%→60%)됐으며, 1차 면접전형 합격자는 1차 면접점수(70%)와 필기전형점수(30%)를 가중평균한 점수를 기준으로 뽑는다.
원서접수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8월 24일 필기시험을 거쳐 11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경력직원은 전문적인 업무수행 능력 강화를 위해 전문계약직원(지수개발 전문가 1명, 비상계획 및 보안업무 전문가 1명) 2명과 업무지원직 근로자(운전직) 1명을 채용한다. 연령 등 일반 요건과 관련한 제한은 없으나 모집부문별관련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원서접수는 23일부터 8월 7일 오후 2시까지 이뤄지며, 이후 면접전형을 거쳐 10월 최종합격자 발표가 예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