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수익 기여도 15%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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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4% 감소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91.4% 줄었다.
이 영향으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7.4% 줄어든 292억원에 그쳤다. IBK기업은행 자회사 이익 비중은 15%로으로 1분기말 21.9%에서 6.9%포인트 하락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충당금 적립 등이 2분기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이 나온다.
IBK투자증권 측은 "상세한 내역은 다음달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알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