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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회사는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 획득 시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335㎖) 4캔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실제 대한민국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대전시청)가 지난 27일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을 따면서 이벤트 시작 2시간만에 준비한 수량을 모두 소진했다.
회사는 올림픽 기간 논알코올 카스 0.0(335㎖) 12캔을 40% 할인된 가격에 상시 판매한다. 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의 프로필 링크에 접속하고, 카스 0.0 구매 링크를 통해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 10개 업장과 협업 하에 운영하는 '올림픽 스테이션'에서도 '미니 펜싱', '미니 양궁' 게임 등 올림픽 참가 종목과 연관된 게임을 운영해 금메달 오프너 경품을 증정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앞으로 이어지는 올림픽 경기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