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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현대백화점서 ‘마시는 콩즙’ 팝업 카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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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8. 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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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이 오는 25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운영하는 콩즙 팝업 카페.
풀무원녹즙은 '마시는 콩즙' 누적 판매 25만병 돌파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콩즙 팝업 카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마시는 콩즙 팝업 카페는 더 많은 소비자에게 '마시는 콩즙'을 알리고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고객 접점 확대 차원에서 기획했다.

이번 팝업 카페는 신선 배송을 위한 풀무원녹즙의 이동식 냉장 전동카트 '녹크'를 활용해 공간을 꾸몄다. 풀무원지구식단의 캐릭터 '두식이'를 함께 활용해 풀무원의 기업 정체성인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강조했다.

해당 팝업 카페는 평일과 주말 모두 지하 1층 대행사장 앞에서 운영하며, 오는 24일에는 지역마켓이 열리는 11층 야외 '하늘정원'에서 만날 수 있다.

현대백화점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체험 기회와 혜택도 준비했다. '마시는 콩즙' 팝업 카페방문객이 풀무원녹즙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할 경우 현장에서 콩즙 본품 2종 중 한 병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에 현대백화점 미아점 고객을 대상으로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에서 콩즙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풀무원녹즙의 '마시는 콩즙' 2종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이 25만병을 돌파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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