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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는 MZ세대(1980~2004년 출생)를 중심으로 다양한 술과 음료를 혼합해 즐기는 믹솔로지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하이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올 상반기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의 하이볼 20여 종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27% 증가했다. 지난 6월부터 에반 윌리엄스의 하이볼 6종은 한 달 동안 5000잔 이상 판매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데블스도어 코엑스점에서 진행되며, 고객은 1인당 1만 5000원으로 에반 윌리엄스 위스키 원액이 들어간 에반 버번 하이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데블스도어 코엑스점에선 하이볼 해피아워에 방문한 고객에게 칠리 콘 까르네 나초칩도 무료로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데블스도어 만의 고객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