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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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6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2%(88.24) 떨어진 691.09로 거래 중이다. 코스닥 700대가 무너진 건 작년 1월10일(종가 기준 696.05) 이후 처음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에코프로비엠(-11.19%)과 알테오젠(-12.37%), 에코프로(-10.75%), 삼천당제약(-16.27%), 엔켐(-13.64%), 셀트리온제약(-14.44%), 리카켐바이오(-13.76%), 휴젤(-12.95%) 등이 10% 넘는 하락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코스닥은 앞서 오후 1시5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생했으며, 이후 8% 이상 하락세가 1분 이상 지속되면서, 오후 1시56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해 20분 동안 매매거래가 중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