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스닥, 11% 이상 하락하며 700대 붕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05010002385

글자크기

닫기

손강훈 기자

승인 : 2024. 08. 05. 15: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작년 1월10일 이후 1년 7개월만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내림세
한국증시 연합뉴스
/ 연합뉴스
코스닥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11% 이상 하락하며, 700대가 무너졌다. 2400대가 붕괴됐다가 다시 회복했던 코스피와는 달리 하락세가 지속되는 분위기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6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2%(88.24) 떨어진 691.09로 거래 중이다. 코스닥 700대가 무너진 건 작년 1월10일(종가 기준 696.05) 이후 처음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에코프로비엠(-11.19%)과 알테오젠(-12.37%), 에코프로(-10.75%), 삼천당제약(-16.27%), 엔켐(-13.64%), 셀트리온제약(-14.44%), 리카켐바이오(-13.76%), 휴젤(-12.95%) 등이 10% 넘는 하락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코스닥은 앞서 오후 1시5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생했으며, 이후 8% 이상 하락세가 1분 이상 지속되면서, 오후 1시56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해 20분 동안 매매거래가 중단됐다.
손강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