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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이번 공사를 통해 기존 155개 병실을 189개로 확대했고 재활치료실도 신관 2층과 3층으로 661㎡ 확장했다. 신관의 외관은 통창 유리로 지었다.
일반 재활병원과 차별화된 전문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치료사 80명과 전문의 4명을 투입해 재활 환자 수용성과 재활치료실 확대 및 병동 증설로 재활선도병원으로의 입지를 다지기로 했다.
박한상 갑을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병원 시설 확장을 통해 전문재활병원으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투자로 전국 최고의 전문재활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