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병실 34개 확대” 갑을구미재활병원, 신관 증축 완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0601000284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8. 06.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갑을구미재활병원 신관 증축 전경.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구미재활병원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한 신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지난 1일 완공 승인을 받고 운영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병원은 이번 공사를 통해 기존 155개 병실을 189개로 확대했고 재활치료실도 신관 2층과 3층으로 661㎡ 확장했다. 신관의 외관은 통창 유리로 지었다.

일반 재활병원과 차별화된 전문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치료사 80명과 전문의 4명을 투입해 재활 환자 수용성과 재활치료실 확대 및 병동 증설로 재활선도병원으로의 입지를 다지기로 했다.

박한상 갑을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병원 시설 확장을 통해 전문재활병원으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투자로 전국 최고의 전문재활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