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무용 사장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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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16년 만에 변경된 사명에 대해 고객에게 알리고 임직원 스스로 새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무용 사장과 임직원은 오전 7시 반쯤 여의도 일대에서 아침 출근길 시민들에게 일회용 밴드 5000개를 준비해 나눠졌다.
이와 동시에 전국 모든 영업점에서는 오전 8시 10분부터 30분간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했다.
iM증권 성무용 사장은 "iM증권으로 새 출발 하는 것을 기념하여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고 고객의 더 나은 미래에 iM증권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M증권은 지난 6일 공식 출범 비전 선포식에서 슬로건과 함께 '더 나은 가치, 함께하는 미래'라는 새 비전을 공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