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도시공사, 의왕테니스장 9월까지 무료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09010005275

글자크기

닫기

의왕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8. 09. 12: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월 개장 후 1000여명 이용 등 시민들에게 큰 인기
4.(사진)의왕테니스장
의왕테니스장.
의왕도시공사는 청계동에 새롭게 문을 연 '의왕테니스장'을 오는 9월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월 청계동 681-6번지 일원에 면적 1만 1409㎡에 4.5면으로 조성된 테니스장은 지난달 1일 개방 후 약 한달 간 1100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있다.

의왕테니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 누구나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한 시간 단위로 하루 2번까지 가능하다.

의왕도시공사 권혁천 사장직무대행은 "시설 이용 및 운영에 대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10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