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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청계동 681-6번지 일원에 면적 1만 1409㎡에 4.5면으로 조성된 테니스장은 지난달 1일 개방 후 약 한달 간 1100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있다.
의왕테니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 누구나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한 시간 단위로 하루 2번까지 가능하다.
의왕도시공사 권혁천 사장직무대행은 "시설 이용 및 운영에 대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10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