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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평가받는다. 국제 심사위원단이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총 3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 창의성, 기능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롯데칠성은 롯데중앙연구소 디자인센터와 협업을 통해 '스카치하이'와 '여울'을 출품했고, 두 제품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스카치하이는 정통 스카치 위스키인 '스카치블루' 원액을 100% 활용한 즉성음용음료(RTD) 하이볼이다. 여울은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 만든 증류식 소주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품의 가치를 더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등 우리 사회에 이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