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타벅스 “자망코, 전국구 인기 음료 각광…판매 연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1301000703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4. 08. 13. 11: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국 출시 10일만에 60만잔 판매
스타벅스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스타벅스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새롭게 출시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자망코)의 인기로 인해 판매 연장에 나설 계획이다.

13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자망코는 지난 8월 2일 신규 프로모션 음료로 출시됐다. 당시 스타벅스 유니콘 프라푸치노, 헤이즐넛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비롯해 지난달 인기리에 판매된 '제주 팔삭 자몽 허니 블렌디드'까지 4종이 신규 프로모션 음료였다.

음료 4종 모두 프로모션 시작 후 판매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자망코를 마신 고객들의 호평이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쏟아졌다.

자망코는 코코넛 베이스와 자몽, 망고가 함유된 무카페인 음료로 지난 7월 한 달간 스타벅스 '더제주송당파크R점'에서만 전용 음료로 판매됐다.

당시 하루 300잔 이상 판매되며 제주지역 이외의 매장에서도 판매해달라는 고객 요청이 이어지자 해당 음료를 프로모션 음료로 전국에 선보였다.

이후 자망코는 전국 출시 10일만에 무려 60만잔이 판매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스타벅스는 자망코의 지속 판매 요청을 적극 수용해 프로모션 종료 이후에도 판매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제주의 특정 매장에서 판매하던 한정 음료가 이제 전국구 인기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겁게 마실 수 있는 다양한 음료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