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품 다각화로 공략 가속” 쿠쿠, 여름 가전 판매량 고공행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14010007686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8. 14.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쿠쿠홈시스 인스퓨어 창문형 에어컨.
쿠쿠홈시스는 지난 5~7월 2024년형 인스퓨어 창문형 에어컨(제품명 CA-BWDE0610W)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형 인스퓨어 창문형 에어컨은 스탠드형 에어컨 대비 크기가 작고 설치가 쉽다.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며, 최대 80도까지 풍향 조절이 가능하다.

같은 기간 동안 에어서큘레이터(제품명 CF-DF1420W)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제빙기(제품명 CIM-BS18M10NW)는 17% 증가했다.

에어서큘레이터는 사용자가 지지대 사용 시 모델에 따라 최대 1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해 탁상용과 스탠드형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제빙기는 별도로 수도관을 연결하지 않아도 물을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모델 대비 18㎏의 얼음 생산량과 얼음 사이즈를 선택·제빙할 수 있다.

회사는 폭염, 열대야 여파로 여름 가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상청은 올해 2018년 최악의 폭염보다 습도가 높아 '찜통더위' 현상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여름 가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