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기부하기도…“어려운 이웃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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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파인네스트에 따르면 고 대표는 지난 6월 28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릴리홀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표창 시상식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솔잎 연구를 통해 혈당 감소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이번 표창은 회사가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혈당 유지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더 파인 프리미엄'을 출시한 지 약 9개월만이다.
더 파인 프리미엄은 순수 100% 천연 솔잎만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솔잎은 각종 논문 및 동양의학서적 등을 통해 건강 식품으로 알려져 왔다. 연구 결과 솔잎증류추출물은 당뇨병 환자들의 식후 고혈당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며, 항산화작용에 의해 당뇨 시 고혈당 및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해 생성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는 제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을 활용해 꾸준히 기부하기도 한다. 그의 고향인 충남 청양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과 고향 어르신들에게 15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했다. 지난달엔 대전시 서구 탄방동에 장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가족에게 235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고 대표는 "앞으로 더욱 더 쇠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좋은 제품을 연구개발에 나서는 한편, 수익의 일정 부분은 주변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하게 기부와 봉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