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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대한항공의 친환경 국적기 직항 노선을 이용해 내년 6월까지 매주 2회 출발하는 상품이다. 두바이 현지에서 전문 가이드가 여행에 동행한다.
또한 △에티하드 타워 △카사르 알와탄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 △아부다비루브르 박물관 등 두바이와 아부다비의 랜드마크들을 관광한다.
노랑풍선은 해당 상품 예약자를 대상으로 △두바이 크릭 명물 수상택시 '아브라'(편도) △세계 최대 인공섬인 팜 주메이라의 모노레일(편도) 등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또한 사막 사파리 옵션을 선택할 경우 호텔 조식부터 현지 특식까지 포함한 전 일정 식사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