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체험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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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의 콘셉트는 'ㅇㅋ'로 '웅진스마트올'의 마지막 자음 'ㅇ'과 '키즈'의 첫 자음 'ㅋ'을 결합해 첫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광고는 △종합 △영어 △독서 △한글 △맞춤관리 등 총 5편으로 구성됐으며, 전편을 20초 내외의 쇼츠 영상으로 제작했다.
영상 콘텐츠는 '첫 공부, 어떻게 시작하지'라는 학부모와 아이의 고민으로 시작해 웅진스마트올 키즈만의 교육 노하우를 통해 솔루션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캠페인 내 등장인물들은 입체적인 표정과 대화를 통해 콘텐츠의 현실감과 몰입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웅진씽크빅은 이달부터 유튜브, SNS, 공식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CF 공개를 기념해 예비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다음달 30일까지는 웅진스마트올 키즈를 무료체험하는 4~7세 아이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쿠폰, 30명에게 아이스크림 쿠폰, 3명에게는 케이크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짧은 영상에 현실적인 스토리를 녹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며 "광고 캠페인과 함께 아이의 첫 공부를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