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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시장 본격 공략” 코웨이,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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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8. 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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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선보인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 샴페인 베이지.※
코웨이는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소형 안마의자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코웨이가 2022년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 출시와 함께 선보인 첫 번째 제품이다. 출시 초기 초도 물량이 모두 매진돼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코웨이는 지난 5월 하체 안마 강화형 안마의자인 '마인 플러스'를 출시하며 소형 안마의자 마인 라인업을 추가했다. 마인과 마인 플러스 등 스펙 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안마의자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기존 자체 안마의자 대비 약 49% 작아진 사이즈에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을 적용해 필요에 따라 리클라이너 소파와 안마의자 2가지 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2024년형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기존 제품의 사이즈와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제품 색상을 다양화하고 안마 기능과 사용자 편의 기능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깨 감지 센서가 사용자의 어깨 높이와 위치를 인식하고 신체와 밀착감을 높여 보다 정교한 사용자 맞춤 안마를 제공한다. 최대 섭씨 70도의 온도로 등부터 엉덩이까지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는 2존 온열 기능 등을 통해 피로한 부위를 보다 세밀하게 케어해준다.

신제품은 컨디션과 안마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총 12가지의 안마 모드를 지원한다. 상황과 컨디션에 맞춰 선택하는 활력 등 6가지 자동 안마 모드, 원하는 주무름 등 부위에 맞춰 집중 안마를 수행하는 6가지 수동 안마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사용성도 강화했다. 인체 곡선형 SL프레임을 기반으로 최대 141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된다. . 조작부는 빌트인 타입으로 손쉽게 조작 가능하며 블루투스 스피커, USB 충전 포트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렉스만의 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안마의자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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