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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챌린지는 현직 전문가와 함께 라이브 특강 등을 수행하며 4주만에 개발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계돼 있는 클론코딩 영역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시해 수강생들의 빠른 성장을 도모한다.
개발 카테고리는 △프론트엔드 △백엔드 △게임 개발 등 총 3개로 나눠 수강생들이 니즈에 맞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각 영역은 임동준 우아한형제들 개발자, 박재호 레인보우브레인 최고기술책임자(CTO), 이도행 라인게임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이 성장을 지원한다.
커리큘럼이 진행되는 동안 현직 개발자가 진행하는 라이브 특강을 2회 실시하고, 미션 수행 우수자로 선정된 수강생에게는 멘토와의 1 대 1 커피챗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유데미 개발 챌린지: 클론코딩편'은 개발자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유데미 큐레이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커리큘럼은 9월 2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