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금융 발전에 새로운 모델 제시…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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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상호협력을 통한 한국 금융생태계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에 따라 양사는 △디지털 협업 체계 구축 △소상공인 금융지원 및 지역 내 취업 활성화 지원 △'같이성장'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3대 핵심 분야로 삼고 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공동 출연, 취업박람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디지털 기술과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각 분야에서의 노하우 공유 및 협업을 통해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힘을 합친다는 계획이다.
정상혁 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은행이 보유한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금융 발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단순한 협력 선언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