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이 설 대목을 맞아 설 선물세트를 한데 모은 '설날 선물대전' 의 과일세트와 곶감, 정육, 홍삼과 같은 식품 카테고리에 전체 매출의 43%가 집중됐다.
특히 12일부터 1주일간 진행한 '명품 설 선물 만원의 행복' 선착순 초특가 이벤트에서는 하루 방문객이 평상시 보다 10만 명 이상 늘어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롯데닷컴은 설명했다.
롯데닷컴 생활팀의 정지웅 차장은 "불황일수록 고객은 믿을 수 있는 가치에 가격을 지불한다"면서 "작년 설에 비해 고객 1인당 매출액은 30% 하락했지만 과일과 생필품 선물세트의 매출은 50%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