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베어 맥주 6종, 특유의 맛과 향으로 치킨과 완벽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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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는 최근 가족과 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신메뉴 '교촌옥수수'를 선보였다. 교촌옥수수는 지난해 7월 교촌이 2년 만에 내놓은 신메뉴다. 아카시아꿀과 옥수수, 무염 버터를 완성한 특제소스로 옥수수의 진한 단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교촌옥수수는 시즈닝 대신 옥수수로 만든 '옥수수 플레이크'를 치킨 표면에 버무려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더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100% 통안심 순살인 '교촌옥수수 통안심', 바삭하고 부드러운 100% 정육 순살인 '교촌옥수수 순살', 리얼 옥수수의 풍미를 한 마리에 그대로 담은 '교촌옥수수 오리지날' 등 취향저격형 라인업을 갖췄다. 깔끔한 매운맛의 교촌의 떡볶이 메뉴 '국물맵떡'과 곁들여 달고맵(달콤, 고소, 매콤) 조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신메뉴 '시그니처점보윙'도 선보였다. 이 메뉴는 푸짐하고 쫄깃한 점보 사이즈 윙에 교촌의 3가지 시그니처 소스(교촌, 허니갈릭, 레드)를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16조각인 점보윙 시리즈보다 더 많은 24조각을 제공한다.
치킨과 함께 즐기기 좋은 교촌의 수제맥주 '문베어 맥주' 6종은 특유의 맛과 향으로 치킨과 완벽한 페어링을 이룰 뿐만 아니라 어떤 음식과도 최고의 궁합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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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살펴보면 윈디힐 라거는 은은한 호프향과 부드럽고 깔끔한 목 넘김이 특징인 독일식 정통 맥주다. 짙은밤 페일에일은 꽃 향과 과일향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여름밤 IPA는 열대과일의 진한 향과 강렬한 풍미가 돋보이며 문댄스 골든에일은 몰트의 달콤한 향과 청량한 맛이 조화를 이뤄 인기를 얻고 있다.
모스카토 스위트 에일은 에일 맥주에 100% 모스카토 포도 원액을 블랜딩한 저도수의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 맥주 '소빈블랑 IPA'는 화이트 와인을 연상시키는 농익은 열대 과일 향이 특징이다.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할 수 있어, 문베어 수제 맥주 6종이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고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급스럽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으로 교촌의 프리미엄 한 끼 메뉴인 '다담덮밥'도 인기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다담덮밥'은 직화로 구운 닭다리살에 교촌만의 비법이 담긴 특제 소스를 발라 풍미 가득한 프리미엄 덮밥이다. 100% 국내산 순살 닭고기를 24시간 숙성해 부드러운 식감을 더욱 살렸으며 특제 소스가 닭고기 속까지 골고루 스며들어 깊은 맛을 선사한다.
간장맛과 매운맛 등 총 2가지 맛으로 구성돼 다양한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교촌의 K1김치트러플 핫소스, 자색무도 함께 제공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 없다는 평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촌은 진심을 담아 고객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이어가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