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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 오후 7시에 방영될 예정이며, 인터파크 티켓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터파크 애플리케이션 내 '인터파크 라이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라이브 당일 또는 익일까지 해당 공연 티켓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방송 중 채팅을 통해 예매를 인증한 관객을 추첨해 출연 배우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스페셜 굿즈 등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첫 방송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국내 뮤지컬 '종의 기원'을 주제로 방영된다. 새 시즌의 고정 MC 손유동 배우와 함께 김이후, 김려원, 장보람 배우가 출연해 '빗속의 살인' 등 주요 넘버를 공연한다.
오는 2월 10일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김서환·조성태·임태현·박좌헌·서동진 배우가, 2월 24일엔 뮤지컬 '명성황후'의 신영숙·강필석·백형훈 배우가 출연해 극중 주요 삽입곡 라이브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앞으로도 인터파크 티켓이 보유한 공연 인프라와 콘텐츠를 활용해 관객들과 깊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여가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