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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증진 기여”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총동창회 임원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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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5. 01. 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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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총동창회 임원 임명장 수여식 모습.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14일 갑을장유병원 경영원장실에서 올해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총동창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임명장을 받은 임원진은 최순여 회장, 설인영 부회장, 이미연 총무, 배금순 감사, 강미수 고문 등이다. 이들은 15일 이·취임식 개최 후 해당 임기 동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은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들의 유대 형성,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 등을 목적으로 개설돼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최근 17기까지 87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총동창회는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며, 올해에는 각종 행사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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