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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무원 단체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생명 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지사는 헌혈 후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 도지사는 지난해 도청에서 진행된 네 차례 헌혈 운동 중 두 번 참여하는 등 매년 헌혈의 중요성을 실천하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도 분기별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헌혈 운동을 추진해 헌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헌혈 문화 조성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경북도청 공무원의 단체헌혈에는 4회에 걸쳐 268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