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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1984년부터 약 20년간 보험업계에서 영업소·지점·사업관리 등의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2005년부터는 상조업계에 몸담으며 상조영업을 담당해 오면서 영업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보람상조라이프 대표로 보람그룹의 일원이 된 김 대표는 꾸준한 영업실적 달성으로 보람상조라이프 공동대표이사 및 그룹GA사업총괄 대표 자리에 올랐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룹의 중장기적 성장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기태 대표는 "지난 40여 년간 보험업계와 상조업계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에 헌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람그룹이 업계의 선도기업으로서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람그룹은 법인영업대리점(GA) 영업 전국망을 통해 기업 간 거래(B2B)로 판매되고 있는 보람상조라이프의 '보람 550'을 내세워 시장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그룹 차원에서 보람 550의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 대표는 GA 영업 전국망을 총괄관리하며 시너지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