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심, 외국인 관광객 대상 안양공장 견학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7010009175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5. 01. 17. 11: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8개국 40여명 참여…"K-푸드 우수성 알게 돼"
농심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관광객 안양공장 견학 사진 (1)
농심 안양공장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장 견학 후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
농심은 지난 16일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양공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브라질, 멕시코, 캄보디아, 필리핀, 러시아 등 18개국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체험은 한국 대표 라면브랜드인 농심 라면공장 투어를 통해 K-푸드의 우수성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농심 안양공장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은 농심 면, 스낵 제조공정을 견학하고 신라면, 육개장사발면 등 농심 용기면 대표브랜드를 시식했다. 너구리 캐릭터 포토존 등 콘텐츠도 체험했다.

공장에 방문한 멕시코 관광객은 "평소 신라면을 자주 즐겼는데 한국에 와서 농심을 직접 방문하고 생산과정을 보고 싶어 견학을 신청했다"며 "철저한 위생과 첨단 설비로 만들어지는 K-푸드의 우수성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 방한 관광과 소비를 촉진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민간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한국의 대표 쇼핑문화관광축제로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